실시간 미디어 통신 기술로 완성한 음성 AI 오케스트레이션 엔진
비동기 발화 파이프라인으로 실제 비즈니스가 돌아가는 음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예외 상황과 복잡한 상태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데모에서 확인해 보세요.
깊이 있는 오케스트레이션 기술력
단순히 모델을 호출하는 래퍼가 아닌, 실시간 미디어 스트림과 기업 비즈니스 상태를 동기화하는 코어 엔진입니다.
01
비동기 이벤트 드리븐 발화
주고받는 핑퐁식 턴(Turn) 대기를 걷어냈습니다. 백엔드에서 무거운 DB 트랜잭션이 연산되는 동안에도 침묵(Dead Air) 없이 유기적인 비동기 발화가 스트림으로 이어집니다.
02
완전한 백엔드 독립성 (Agnostic)
정형화된 시나리오 대본, 룰베이스 상태 머신, 최신 생성형 LLM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습니다. 1원의 오차도 없어야 하는 정밀 트랜잭션부터 유연한 질의응답까지 목적에 맞춰 제어합니다.
03
미디어 통신 스택 자체 최적화
국내 통신 3사 및 국가망(PS-LTE) 스택을 개발한 베테랑들이 설계했습니다. WebRTC의 무거운 프레임워크 지연을 극복한 QUIC / WebTransport 기반 자체 전송 파이프라인으로 초저지연 오디오를 전송합니다.
귀사의 시스템에 맞는 구성을 제안해 드립니다
성공적인 엔터프라이즈 음성 AI 혁신의 핵심은 '엔진 성능'을 넘어 '기존 시스템과의 유기적인 연결'에 있습니다.
고객사의 기존 인프라 환경과 보안 규정에 맞춘 음성 AI 연동 방안을, 엔진을 만든 엔지니어가 직접 검토해 드립니다.